[VOGUE GIRL 6월호 "SUNNY SIDE BOYS"] HEAD X BEAST 화보 촬영현장 2탄
[VOGUE GIRL 6월호 HEAD X BEAST 화보촬영 현장 1탄]에 이어, 더 솔직하고 더 자연스러운 비스트를 담은 2탄으로 돌아왔다.
신기한 촬영 소품을 보고 우르르 몰려가서 한참을 가지고 노는 모습부터 웹툰을 보면서 낄낄거리는 모습까지, “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” 비스트가 아닌 1분 1초도 심심할 틈 없는 활동적인 소년 여섯명의 있는 그대로를 볼 수 있는 [VOGUE GIRL 6월호 HEAD X BEAST 화보촬영 현장 2탄]!
현장에 있는 듯 생생한 화보촬영 현장을 지금 바로 만나보자.
바쁘게 진행된 찰영 중, 준형의 꿀같은 휴식시간!
HEAD 백팩을 들고 웃어보이는 그.
뮤직 드라마 “몬스타” 주연 출연과 함께 부쩍 더 잘생긴 외모에 물이 오른 준형! 훈훈:)
이번엔 두준, 기광의 커플(?) 촬영. 역시… 한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두 남자!!
다소 민망(?) 한 자세로 촬영 준비중인 두준 & 기광.
“이중에 뭐가 제일 맛있어요?” 하고 묻는 현승에게 새우튀김을 추천하니, 집어든 새우튀김과 진지하게 아이컨텍중인 현승.
혹..혹시 튀김과 대화중…?
혀..현승, 아직도 대화중인거니?
HEAD baredoot 뉴런의 핵심 기능인 헤드 바이오젤의 뛰어난 수축 & 이완 기능에 대해 설명하자, 신축성을 시험해 보겠다며 신발을 있는 힘껏 접어보는 익살 현승.
팔에 핏줄까지 서가며 발동한 그의 장난기, 누가 좀 말려줘요:)!!
자전거 뒷바퀴를 고정한 채 폭풍 라이딩중인 요섭!!:)
비스트 대표 꽃미모 현승, 동운의 촬영!
선글라스 사이로 조각같은 옆라인을 살짝…
비스트 멤버들의 막판 먹방 스페셜:)
마무리는 훈훈한 단체컷 촬영 현장!
언제봐도 유쾌한 비스트의 촬영장 메이킹, 다음 스토리를 더욱 더 기대해 주시길:)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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