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HEAD 2013 S/S] HEAD X BEAST 지면 화보촬영 현장
HEAD와 2013년을 함께하기 위해 더 남자답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온 HEAD의 히어로, 비스트!
성수동의 한 창고에서 진행된 촬영, 제법 따뜻해진 날씨덕에 비스트 여섯 멤버들은 HEAD 2013 S/S 아이템들을 더 활기차고 엑티브한 모습으로 소화해 냈다.
하루 종일 진행된 촬영 일정에도 지친 기색 없이 놀고 즐기며 촬영에 임한 비스트 멤버들!
HEAD와 비스트를 사랑하는 여러분을 위해, HEAD X BEAST의 설레는 시작을 함께 한 지면 화보 촬영 현장을 지금 바로 공개한다.
한 층 더 뽀얀 모습으로 나타난 요섭! 얼굴에서 빛이…*_*
얍! 이렇게 귀여운 포즈는 역시 팀 내 귀여움 담당 요섭를 따라올 멤버가 없었다는:)
기광이는 촬영 컷 확인중!! 만족스러운 표정인걸?
우리의 윤리더, 기광이 옷에 붙은 먼지를 떼주는 훈훈한 광경이…
‘음…베어풋을 어떻게 들어야 멋질까?’
그 결과, 센스쟁이 윤리더가 선택한 포즈는 바로 요거!!
동운이는 허리끈 묶는중!
더 남자다워진 비주얼로 스탭들 눈을 반짝반짝 빛나게 했던 훈훈한 막내:)
촬영 대기중인 현승. 얼굴에 “청순”이라고 써져 있는듯한 그의 비주얼!
촬영인지 실제인지, 촬영 내내 완전 신난 그들!
촬영때마다 항상 멤버들에게 번쩍 들어올려지는 귀요미 요섭:)
안방마냥 두준의 다리위에 다리를 올리고 포즈를 취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든 요섭!
그나저나, 둘의 눈빛이 심상치 않은데…?
얍얍!! 커져라!! 까치발을 든 깨알같은 기광.
히어로 팬츠, 신축성 장난아닌데?
막간을 이용한 기광의 댄스타임!
무표정 컨셉의 촬영, 계속 이유없이 빵빵 터지는 기광 덕에 촬영장은 또한번 웃음바다.
결국 멤버들 다같이 빵~!!!
왁자지껄 훈훈한 분위기의 비스트로 마무리!
2013년, 쭈~욱 계속될, HEAD와 함께하는 비스트의 활약을 더욱 더 기대해 주시길!:)